[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29일 아시아 증시는 장 초반 대부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간밤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재정부양책에 서명하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아시아로 번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49분(현지시간) 기준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6.65포인트(0.2%) 오른 3403.93를 기록하고 있다. 다만 심천종합지수는 전날보다 25.20포인트(0.18%) 빠진 1만4018.9를 가리키고 있다.

같은 시간 중국 항셍지수는 207.35포인트(0.79%) 오른 2만6521.98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7포인트(0.048%) 오른 1만4490.07을 기록 중이다.

오전 10시34분(현지시간) 기준 일본 니케이225지수는 전장보다 377.07포인트(1.40%) 오른 2만7231.10을 가리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