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살 가득한 4BAY / 테라스 구조(일부세대)로 수요자 눈길 사로잡아
장기화되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해 분양 시장 트렌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단순히 주거기능 뿐 아니라 취미와 여가의 기능도 동시에 갖춘 주거형태를 선호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가장 수혜를 얻는 아파트 단지구조중 하나가 바로 테라스 아파트다. 테라스 아파트는 자유로운 공간활용과 바깥으로 외출하지 않아도 집 안에서 테라스를 이용하며 힐링라이프를 즐길 수 있어 몇 년 전부터 주택시장의 큰 인기를 누리고 있었으며, 최근 들어 코로나로 인해 더욱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아파트 구조다.
경상북도 구미시에도 이러한 테라스 세대가 탑재된 아파트 단지가 분양예정에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경상북도 구미에 위치한 “구미IC 광신프로그레스“가 그 현장이다.
구미IC 광신프로그레스의 단지 구성은 지하2층~지상 29층 총 7개동 13가지 타입의 구조로 이뤄져 있다. 타입별 세대수는 59㎡A / 44세대, 74㎡A / 67세대, 89㎡A / 14세대, 74㎡B / 24세대, 84㎡A / 186세대, 100㎡A / 26세대, 84㎡B / 81세대, 84㎡C / 49세대, 98A / 42세대,114㎡A / 15세대, 108㎡A / 29세대, 130복층㎡A / 3세대, 136복층㎡B / 1세대 로 합계 총581세대이며 이번 진행되는 일반분양 물량은 총265세대이다.
대다수의 세대는 4BAY혁신설계로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며 효율적인 수납공간 설계와 세대별 구성원에 맞춰 공간구성을 선택할 수 있는 가변형 벽체를 도입했다. 4룸이 가능한 알파룸 설계로 침실, 서재, 펜트리, 취미공간등 실용적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앞서 말했듯 테라스 특화설계(일부세대 적용)로 세대별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테라스가 적용되어 있다.
세대 내부에는 인공지능 홈 IoT 기술을 채택하여 세대내부 각종 전자기기 제어는 물론 생활정보 및 음악 키즈 교육 등 다양한 첨단시스템을 이용해 볼 수 있다. 미세먼지 차단 특화설계가 눈길을 끄는데. 단지 외부로는 공동 현관 에어샤워 부스와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되며, 세대 내부에는 프리미엄 청정 환기 시스템인 미코에어 청정 환기 시스템이 적용되어있다.
단지는 넓은 거리와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조망권과 일조권이 뛰어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단지 내 놀이터가 3곳이 배치 되어있으며 그 외에도 운동시설과 만남의 광장, 사색의 광장 설치로 단지를 특화하였다.
단지에도 여러 특화 시설이 적용된다. 주차장 내 차량 위치정보, 공동현관 자동 출입, 엘리베이터 호출, 세대현관 잠금 해제, 비상호출 알람 등으로 지하주차장부터 세대현관까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최첨단 유비쿼터스 시스템과 고화질 CCTV , 주차관제, 외부LED조명시스템 등 365일 운영되는 뛰어난 첨단 보안시스템으로 단지 입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전용 커뮤니티 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탁구장, 키즈 스테이션, 독서실, 도서관, 주민회의실 등 각종 공동시설 도입된다.
뿐만 아니다. 단지 주변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신평시장과 롯데마트, 이마트, 동아백화점, 홈플러스 등 주변 상업시설도 인접해 이용하기 쉽고, 쾌적한 주변 녹지 환경도 인접해 있다. 송정분수와 지산샛강생태공원, 양지공원, 낙동강체육공원 등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뛰어난 교통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사통팔달 뛰어난 교통 환경도 눈여겨 볼만 하다. 구미IC가 현장 바로 앞에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며, 종합터미널, 구미중앙로, 야은로를 통한 구미 시내 외 진출입이 편리하다. 또한 북구미 하이패스IC가 2021년 10월 준공 예정으로 차후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자녀교육에 필요한 학군도 다양하게 배치되어있다. 신평초, 신기초, 신평중, 광평중, 금오고 등 우수한 교육시설들이 인접해 통학에 편리하다.
한편 구미IC 광신프로그레스는 오는 30일(수) 견본주택 개관을 예정에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