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회장 양형남)는 2011년부터 10년간 이어진 사랑의 쌀 나눔 사업을 통해 2020년 12월까지 총 12,022포대의 쌀을 기부했다.
코로나19 확산세 속에 한파까지 더해지며 누구보다 추운 겨울을 나고 있을 지역이웃들을 위해 10kg 쌀 100포대를 지원하며, 연말 한파도 녹이는 따뜻한 나눔이 화제가 됐다.
12월 ‘사랑의 쌀’ 100포대는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공감플러스’에 돌아갔다. 공감플러스는 정신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장신 질환 및 정신장애인의 사회 복귀와 적응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직업 재활 훈련 과정과 1:1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가 기증한 쌀 100포대 역시 시설을 이용자들의 끼니 해결에 의미있게 쓰일 예정이다.
양형남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회장은 “고객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시는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에듀윌은 한결 같은 꾸준함으로 지역사회 구석구석까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월 1회씩 100포대의 쌀을 기증하는 ‘사랑의 쌀’은 2011년부터 12월 현재까지 총 12,022포대의 나눔을 기록 중이다. 이는 약 60만 인분의 식사를 지원한 것과 같은 양이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사랑의 쌀 나눔 외에도 검정고시 지원 사업, 장학재단 사업, 임직원과 함께 하는 나눔펀드 모금 사업 등 ‘고객의 꿈, 직원의 꿈, 지역사회의 꿈을 실현한다’는 비전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한편, 에듀윌은 세 번의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 정부기관상 13관왕에 빛나는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리서치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조사 결과 1위에 올랐으며, 한국의 기네스북 KRI 한국기록원에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세 번 공식 인증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