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대표 모델로 활동하며 피시방 창업 브랜드 중에서는 위기를 기회로 극복 중인 ‘아이센스리그PC방’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분담하고자, 2021년 1월 새해 첫 창업혜택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센스리그PC방의 2021년 새해맞이 창업혜택은 다음과 같다. 1월 한정으로 1,000만원 상당 방역세트 50% 할인을 지원한다. 방역세트에는 6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블루오션책상 방역세트 할인, 전자출입명부 QR코드인식 스탠드 지원, 방역분리칸막이 지원, 투명칸막이 큰유리 지원, 마스크 1,500개지원, 방역청소세트로 구성되어있다.
이 외에도 프랜차이즈론 5천만원 1년 이자지원, 전국PC방 게임대회 플랫폼 "게임판" 무상 제공, 커플의자 5개 지원, 무선충전기 무상 설치, 노하드 세팅 무상 업그레이드, 10G 허브 업그레이드, 전좌석 TWO 마우스 번지, 7.1채널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 쉐프앤클릭 미니버전 등 다양한 혜택이 아낌없이 제공될 예정이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경기 침체가 지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맹점의 매출 증대를 위한 꾸준한 지원 정책과 전략을 펼쳤고, 그 결과 지난 11월에는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착한 프랜차이즈’로 선정되면서 노력을 인정받았다. 우선, 코로나19가 불러온 언택트 시대에 맞춰 아이센스리그PC방은 비대면 결제 시스템인 키오스크를 도입하였다. 이를 통해 감염에 대한 우려를 현저히 낮췄을 뿐만 아니라 셀프바와 무인 운영을 통해 인건비 절감 효과를 이끌어 냈다. 또한 업계에서 유일하게 PC방 상호명으로 주문 배달 대표브랜드 ‘배달의 민족’ 어플 입점에 성공함으로써 샵인샵 배달창업으로 매출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아이센스리그PC방 관계자는 “현재 떠오르고 있는 배달과 무인사업에 초첨을 맞추어 그에 맞게 계속 변화하고 진화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어 “PC방 창업의 대표 브랜드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앞으로도 ‘착한 프랜차이즈’ 기업임을 되새기며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전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추가로 아이센스리그PC방이 지원하는 1월 한정 코로나 극복 창업혜택 중 주목해야 할 창업혜택이 있다. 바로 ‘재창업 대당1만원보험 제도’이다. 이 제도는 매장 오픈 후 6개월 이내 최소 3천만원 이상 월매출 성과를 이뤄내지 못하면 그 매장을 본사가 인수하고 본사가 새로운 점포를 재창업 해주는 제도로 업계에서 유일하게 아이센스리그PC방만 진행하고 있는 지원이다. 이 제도의 경우 모든 예비창업자들에게 제공되는 혜택이 아닌, 본사 사업설명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에게만 제공되고 있다 보니 현재 홈페이지에 사업설명회 관련 문의가 상당하다. 본사가 직접 진행하는 사업설명회는 홈페이지 사전 접수 신청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신청자에게 초대장을 발송해주는 사전예약제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설명회는 1월 4일(월)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소규모로 진행한다. 한편 아이센스리그PC방은 PC방 프랜차이즈 최초 4년째 박명수가 모델로 활동 중인 PC방 창업 브랜드 업체로 22년 컨설팅 경력을 가진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또한 100대 프랜차이즈에 4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직영점 10개와 전국 가맹점 700개를 이상을 개설하는 등 PC방 대표 프랜차이즈로서 입지를 굳혔다. PC방 브랜드 외에 만화카페 벌툰, 치킨의 민족, 꼬치의 품격, 스터디카페 초심 등의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운영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