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아시아나항공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한국산업은행을 대상으로 6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영구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7.3%, 사채만기일은 2050년 12월 29일이다.

전환가액은 1만4000원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21년 12월 30일부터 2050년 11월 29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