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IBK연금보험은 퇴직연금 수수료율을 최대 0.11%포인트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이날부터 IBK연금보험은 퇴직연금 운영관리수수료와 자산관리수수료를 합친 퇴직연금 수수료로 확정급여(DB)형 최저 0.14%, 확정기여(DC)형 최대 0.27%를 각각 적용한다. DB형이 최대 0.11%포인트, DC형이 최대 0.08%포인트 내렸다.
이에 더해 IBK연금보험은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강소기업에는 추가 수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통상 퇴직연금업계에서 대형 고객에게 적용되는 최저 수수료는 DB형 0.2%, DC형 0.33% 수준이다.
이번 수수료 인하는 신규 가입 기업뿐만 아니라 기존 가입자에게도 일괄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