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변종 확산 우려가 간밤 뉴욕증시의 발목을 잡은 가운데 아시아 증시도 22일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이날 오전 9시 37분(현지시간) 전거래일보다 9.87포인트(0.29%) 떨어진 3410.70을 가리켰다.

홍콩 항셍지수도 전일 대비 69.00포인트(0.26%) 내린 26237.68을 나타냈다.

대만 가권지수는 이날 오전 9시 32분 전장보다 9.89포인트(0.07%) 낮은 14375.07을 가리켰다.

일본 니케이225지수는 오전 10시 32분 전장보다 128.56포인트(0.48%) 하락한 26585.86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