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홀딩스, KT&G, 엘엔에프, 엑시콘 등 4개사가 우리사주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업에 선정됐다.
고용노동부 지정 우리사주전담기관인 한국증권금융은 21일 오전 여의도 증권금융 본사에서 ‘우리사주大賞’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정완규 한국증권금융 사장은 “앞으로도 ‘우리사주大賞’ 시상을 통해 우수기업을 적극 발굴해 우리사주제도가 새로운 기업복지 및 노사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증권금융은 2006년부터 매년 우리사주제도를 통해 근로자의 재산형성과 노사협력을 증진한 우수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고용노동부장관상 2개사, 우리사주전담기관사장상 4개사를 각각 선정했다.
이태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