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시 주차관리 정보시스템 대상 긴급 현장 점검을 수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본청 주차장을 비롯하여 각 구청, 도서관을 대상으로 주차관리시스템 긴급점검에 나섰다. 백신 설치, 원격프로그램 사용여부 등 7개 항목에 대한 보안점검을 통해 시 주차관리 정보시스템에 대한 선제적 방어조치를 수행했다.
시 관계자는 “지능화되는 사이버위협에 대비해 선제적 정보보호 대책 마련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 등 해킹 차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