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광주대구고속도로 지리산(대구방향)휴게소가 지난 14일 전 매장 위생등급제 인증 과정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객관적이고 통일된 기준으로 평가한 뒤 그 결과에 따라 우수업소에 대해 매우우수, 우수, 좋음으로 등급 나누어 평가하는 제도이다.
지리산(대구방향)휴게소는 19년도부터 시작하여 올해 20년도까지 한식, 열린매장, 할리스커피를 마지막으로 전 매장 위생등급제 인증을 취득했다.
지리산(대구방향)휴게소 박윤석 소장은 "조리종사자 위생관리 및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평소 노력해 온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고객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