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대표 강승수)이 5~7세 미취학 아동을 위한 ‘조이S 컴팩트 매직데스크’(사진)를 새로 출시했다.
조이는 한샘의 자녀방 스테디 셀러로 높이조절 책상, 의자, 책장, 침대 등 다양한 모듈을 선보여 왔다. 지난해 ‘조이S’로 디자인과 색상을 새롭게 했다. 올핸 유치원생, 초등 저학년생을 위해 조이 컴팩트 책상을 선보여 나이에 맞게 선택 가능하게 했다.
‘조이S 컴팩트 매직데스크’는 8~12세용인 조이S와 달리 5~7세용 제품. 높이와 각도조절이 쉬워 아이의 학습 유형에 맞는 학습환경을 제공한다. 원터치 방식으로 책상 상판이 0도에서 40도까지 기울어져 독서, 그림 등 다양한 활동에 맞는 환경을 제공한다. 높낮이도 52∼90㎝ 조절 가능하다.
기존 조이S의 5단 책상은 185cm, 6단 책상은 220cm로 천정이 낮은 가정에선 설치가 어려운 곳도 있었다. 신제품 4단 높이의 컴팩트 책상장은 기존 6단 책상보다 110cm 낮은 112cm 높이로 어디에나 설치할 수 있다. 막 학습을 시작하는 아이의 키와 비슷해 부담이 없다.
이밖에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조이S 키즈수납침대’도 새로 출시했다. 아이가 필요한 물품도 점점 늘어남에 따라 침대 하부에 교구장과 서랍장, 오픈 수납장 등 추가 수납공간을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유재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