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구단은 박일봉(사진) 스트렝스 디렉터가 제주한라대 물리치료과 차영주 교수(교신저자)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 논문이 과학기술인용색인(SCI)급 ‘저널 오브 메커닉스 인 메디신 앤드 바이올로지(Journal of Mechanics in Medicine and Biology)’에 실린다고 7일 밝혔다.
박 디렉터는 척추 측만 증상이 있는 청소년 야구선수를 대상으로 교정과 재활을 위한 운동 방법의 효과를 분석했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구단은 박일봉(사진) 스트렝스 디렉터가 제주한라대 물리치료과 차영주 교수(교신저자)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 논문이 과학기술인용색인(SCI)급 ‘저널 오브 메커닉스 인 메디신 앤드 바이올로지(Journal of Mechanics in Medicine and Biology)’에 실린다고 7일 밝혔다.
박 디렉터는 척추 측만 증상이 있는 청소년 야구선수를 대상으로 교정과 재활을 위한 운동 방법의 효과를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