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산후조리원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산후조리원에서 사용하는 각종 제품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산후조리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안전성과 품질력을 전문가들에게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산모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르소메 기저귀는 강남, 서초 지역의 고급 산후조리원을 중심으로 유통되며 프리미엄 기저귀 시장에서 사랑받고 있는 제품으로 최근 산후조리원에 매출이 전월 대비 약 49% 증가했다. (2020년 10월 기준)
이러한 신장세는 신생아 출산율이 급락(0.918명/2019년 기준) 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이례적인 것으로 오히려 산후조리원에서 산모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기저귀, 젖병 등 아기의 입과 몸에 닿는 용품들의 고급화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특히 독일 더마테스트 최고 등급을 받은 우수한 흡수체(SAP)를 적용한 국내 제조의 프리미엄 기저귀로 친환경 포장재로 환경까지 고려한 순수 국내 브랜드 제품이다. 게다가 4kg 미만의 신생아와 이른둥이에게 적합한 New Born 사이즈의 기저귀가 산후조리원 아기들에게 최적화되어 있다는 평이다.
르소메는 이러한 매출 상승세를 바탕으로 최근 프리미엄 코튼의 질과 흡수체 성능을 강화하고 패키지가 리뉴얼된 ‘Classic’기저귀를 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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