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규(오른쪽) CJ대한통운 부장과 민진암 구립약수노인종합복지관장이 ‘2020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CJ대한통운 제공]
박진규(오른쪽) CJ대한통운 부장과 민진암 구립약수노인종합복지관장이 ‘2020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CJ대한통운 제공]

CJ대한통운은 23일 서울시 중구 약수노인종합복지관에서 코로나 취약계층지원 및 지역상생을 위한 ‘2020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CJ대한통운과 약수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총무게 1.1t의 10㎏ 완제품 김장김치 110박스를 중구 지역의 코로나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CJ대한통운은 연말까지 전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소외 이웃에게 20t 규모의 김장김치 7000포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중구 지역 코로나 취약계층에게 전달된 ‘완제품 김치’는 CJ나눔재단에서 마련했다. 정찬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