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주)지엔엠라이프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GNM자연의품격’은 DHA 함량 높은 식물성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와 비타민E를 함유한 2중 복합 기능성 '마린 식물성 오메가3 DHA 600’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 ‘마린 식물성 오메가3 DHA 600’은 미세조류 추출 식물성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를 600 mg 함유(2캡슐 당)하여 DHA 함량이 높음은 물론, 카라기난으로 제조한 식물성 연질캡슐 제품으로 중금속, 어취 걱정 없이 온 가족이 함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대서양 연안에 서식하는 해양 미세조류 중에서도 DHA 함량이 높다고 알려진 스키조키트리움만을 채집하여 사용한다. 또한 GOED가 개발하고 설정한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 오일 분석법 및 기준에 맞춘 BASF 사의 미세조류 DHA 오일을 사용하여 국제 기준을 충족한다.

또한 이슬람 율법에 따라 생산, 가공된 식품 등에 부여하는 할랄 인증과 식품 위생에 엄격한 유대인의 율법을 준수해 만든 식품에 부여하는 코셔 인증을 동시 획득하였다.

그 외 원료의 채집부터 멸균 발효관 배양 시스템, 무용매 추출까지 엄격하게 관리하는 3단계 품질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를 엄선해 사용했다.

GNM자연의품격 관계자는 “GNM 마린 식물성 오메가3 DHA 600은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을 포함하여 5가지 첨가물을 배제하여 임산부 및 수유부까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며, “PTP 개별 포장을 적용해 산패 위험이 낮고 위생적이며 휴대하기에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GNM자연의품격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건강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건강 실용주의를 바탕으로 탄생한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이다. ‘누구나 건강할 자격’ 슬로건 하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스마트한 건강식품 제공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랑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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