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과 협업한 칠성사이다 미니어처 상품이 판매 10분만에 완판되는 등 인기가 뜨겁다.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의 3차 한정판 굿즈(사진) 판매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출시 70주년을 기념해 지난 3월부터 관련 굿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3차 굿즈는 칠성사이다 모델인 방탄소년단과 협업한 ‘칠성사이다 X BTS 미니어처 세트’를 포함해 향수, 마그넷 오프너, 데일리 캘린더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칠성사이다 X BTS 미니어처 세트는 지난 1차 굿즈 판매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빈티지 미니어처 세트’에 보라색을 과감하게 적용한 제품이다. 150㎖ 용량의 미니어처 병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멀티박스엔 BTS 단체 사진이 부착돼 소장 가치를 더한다. 미니어처 세트는 총 3차에 걸쳐 한정 판매된다. 이혜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