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나눌수록 하나되는 따뜻한 강동!’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강동구가 후원하는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16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3개월 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및 성품 모금 활동을 진행한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지난해와 동일한 12억5000만 원으로 사업 기간에 조성된 기부금품은 전액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어르신, 장애인가구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