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최근 광주여대에서 열린 양궁 금메달리스트와 함께하는 '세계를 향해 쏴라! 텐 텐 텐 양궁'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클라우드형 컨소시엄 협약 체결에 따라 대학 연계 비교과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경일대 학생 12명을 포함해 협약을 체결한 7개 대학의 80여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전 국가대표 양궁 지도자 겸 광주여대 김성은 양궁 감독을 비롯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기보배·최미선·주현정·이승윤 선수가 특별 강사로 참여했다.
최정아 경일대 교육혁신처장은 "학생들이 타 대학 프로그램을 체험함으로써 경험을 확장해 성장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