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에서도 세스코를 만날 수 있게 됐다.
종합 환경위생 기업 세스코(대표 전찬혁)는 서울 상일동 세스코터치센터에서 전자랜드와 ‘전략적 공동마케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세스코는 이번 협약으로 전자랜드 매장 안에 전시판매관 ‘세스코존’을 마련한다. 전자랜드와 공동마케팅을 펼쳐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게 된다. 전자랜드 매장을 방문한 일반 소비자가 세스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듣거나, 직접 체험해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세스코는 전자랜드 세스코존을 통해 공기 중 바이러스를 살균해주는 UV(자외선) 파워공기살균기, 극초미세먼지부터 라돈 방사능까지 측정하는 공기청정기, 다양한 색상으로 인테리어가 가능한 정수기, 가정과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위생용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스코 관계자는 “세스코 가입고객이 아닌 일반 소비자에게도 세스코 기술로 개발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게 됐다. 보다 친근한 기업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도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