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웹툰으로 금융정책 소개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금융위원회는 '나도 금융 크리에이터! 2020 금융정책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12일부터 12월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크리에이터가 되어 금융정책을 영상·웹툰으로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방식이다. 금융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정책 추진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듣고자 마련했다.
금융 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개인 또는 팀 참가 가능)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자는 올해 금융위가 추진한 금융정책 중 하나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40초~3분 내외 길이의 순수 창착 영상물 또는 10컷 내외 웹툰 형식으로 제작해 이메일(fsconpr@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내·외부 심사를 통해 최종 6개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대상에게는 금융위원장상과 상금 200만원이 지급된다.
작품은 금융위 유튜브채널(금융위TV)·SNS 등 금융위 대표 소통채널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분야별 출품규격, 제출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금융위 홈페이지 보도자료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