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양계장에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계사와 컨테이너1동을 를 태웠다. (경상북도 소방본부 제공)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양계장에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계사와 컨테이너1동을 를 태웠다. (경상북도 소방본부 제공)

[헤럴드 대국경북=김성권 기자]5일 오전 10시 45분께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양계장에서는 닭1200마리를 키우고 있었으나 다행이 반출을 완료한탓에 닭이 죽는 피해는 없었다.

불은 비닐하우스(630㎡) 1동과 컨테이너 1동을 태운뒤 30여분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10여대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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