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국립 안동대학교가 5일 일반대학원과 교육대학원, 행정경영대학원,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의 2021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일반대학원의 경우 석사과정에서는 일반과정(40개), 학과간협동과정(6개), 학연산협동과정(5개) 등 총 51개 학과에서 151명을 모집한다. 박사과정에서는 일반과정(31개), 학과간협동과정(5개), 학연산협동과정(5개) 등 총 41개 학과에서 박사 및 석·박사 통합과정을 합쳐 52명을 모집한다.
또, 교육대학원은 국어교육, 역사교육, 윤리교육, 영어교육, 수학교육, 컴퓨터교육, 정보전자교육, 기계교육, 영양교육, 미술교육, 체육교육 등 11개 양성과정에서 50명, 재교육과정에서 42명으로 총 92명을 모집한다.
행정경영대학원(야간)은 석사과정으로 법학과, 자치행정학과, 복지정책학과, 경영학과, 경제학과 및 문화관광학과 등 6개 학과에서 총 50명을 모집한다.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은 융합콘텐츠학과 단일학과에서 석사과정 30명과 박사과정 5명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일반대학원은 17일까지, 교육대학원은 27일까지, 행정경영대학원은 24일까지,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이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입학관련 자세한 문의는 각 대학원별 홈페이지 및 행정실에서 안내한다.
안동대 관계자는 “일반대학원은 석·박사 통합과정에 동양철학과를 신설해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며 “해외 체류 또는 코로나19(자가격리, 확진) 등으로 구술고사 당일 참석이 어려울 경우 화상면접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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