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0평 규모 3년 만에 리뉴얼

전자랜드가 5일 전국에서 가장 큰 매장인 파워센터 용산본점을 리뉴얼 오픈한다. 전자랜드가 용산본점을 리뉴얼한 것은 지난 2017년 이후 3년 만이다. 전자랜드는 이번 용산점 리뉴얼 오픈을 통해 전자랜드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전자랜드는 오프라인 매장만의 강점인 ‘체험’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용산본점의 리뉴얼을 기획했다.

전자랜드 파워센터 용산본점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200여㎡(60평 가량) 늘어난 3500여㎡(1060평 가량)의 규모로 더 커졌다. 고객 체험 공간을 대폭 확충해서다.

이와 함께 고객의 동선을 고려한 매장 세분화와 신규 브랜드 입점 등으로 고객들이 보다 쾌적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매장을 꾸몄다. 휴테크의 브랜드존이 이번 리뉴얼 이후 새로 입점했으며, 벤스 가구매장을 신설해 소비자들이 보다 다양한 상품들을 직접 체험하며 비교해볼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신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