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권 최대 교통 허브될 청량리역, 각종 개발과 호재로 미래가치 기대돼
청량리역이 화려하게 변신 중이다. 기존 철도 노선에서 4개가 추가될 것으로 예정되면서 환승센터 건립이 이어지고 있고, 주변에서는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 노후화된 주변 시설이 신축 건물로 다시 지어지고 있다.
현재 6개의 철도 노선이 청량리역을 이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 C노선을 비롯해 면목선, 강북횡단선이 추가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미 기존에 철도노선이 다수 있고 시내·외 버스 노선 또한 약 60개 노선이 청량리역을 거치는 만큼 강북권 최대 교통 허브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청량리역은 노선 추가에 따라 서울시가 지난 4월 공간구조 개선 및 환승센터 기본 구상을 위한 연구용역 사업을 시작하면서 새 단장을 시작했다.
주변으로는 현재 청량리 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다소 노후화된 지역이라고 평가받던 청량리역 주변 상가나 주택이 새롭게 지어지며 환승센터 건립과 함께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청량리역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부동산 투자자는 청량리역 주변 부동산 시장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환승센터와 도시환경정비사업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고 난 후에는 투자시점이 늦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 중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상품은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섹션 오피스’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는 4개 동의 아파트 단지와 랜드마크 타워로 구성된 단지다. 랜드마크타워가 청량리역과 연결되는 건물로, 섹션 오피스 외에도 오피스텔과 판매·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섹션 오피스 상품은 랜드마크타워 9~17층에 들어선다.
이 상품은 가변형 설계를 가진 섹션 오피스로, 소규모 기업들이 입주하기 좋은 상품이다. 2019년 동대문구 사업체조사보고서에 따르면, 동대문구 내 10인 미만 사업체가 약 3만여 개(97.7%)에 달해 섹션 오피스 입주 수요가 풍부한 것으로 나타나 높은 인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난 7월에는 서울시가 보도자료를 통해 청량리역 인근에 고용 유발 효과가 약 6천 명에 달하는 260개 기업 규모의 홍릉 바이오클러스터를 계획한다고 발표해 추가적인 배후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오피스는 투자자 입장에서도 분양권 전매 가능, LTV 등 대출 규제에 적용되지 않는 점으로 인해 투자장벽이 낮아 차후에도 활발하게 임대 및 거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비즈니스 라운지를 비롯한 다양한 편의·휴식 시설을 제공해 최상의 근무환경을 제공한다. 보통 프라임급 지식산업센터나 오피스에서 제공되는 비즈니스 라운지를 이 단지에서도 제공해 단지의 브랜드 가치를 입증한다는 계획이다. 입주민들을 위한 카페와 미팅 장소인 라운지, 회의실 외에도 오피스 전용 엘리베이터를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갤러리 포레스트, 시크릿 카페, 스탈릿 가든 등 조경 공간을 제공하여 단지를 쾌적한 업무공간으로 조성하고 근로자 만족도를 높였다. 단지 내에 들어서는 문화·판매시설을 통해 한 건물에서 기본적인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점 또한 강점이다.
한편,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섹션오피스’ 홍보관은 서울시 성동구 마장로 302 열산빌딩 1층(5호선 마장역 3번 출구)에서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