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퍼스트 클래스 키친’
파리바게뜨가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퍼스트 클래스 키친’(사진)을 론칭했다. 파리바게뜨는 ‘셰프가 만든 한 끼 식사’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다양한 서양식 음식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퍼스트 클래스 키친’을 서양음식의 주 요리인 ‘메인 디시(main dish)’ 7종과 에어프라이어로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제품’ 6종 등 총 13종으로 구성했다. 또 시중에서 판매되는 간편식 제품보다 약 1.5배 가량 제품 양을 늘리고 조리시간을 줄여 편의성을 높였다.
‘메인 디시(main dish)’는 ▷함박 스테이크 라이스 ▷치킨&쉬림프 로제 파스타 외 4종, 베이커리류는 ▷스파이시 치킨 포카챠 ▷양송이스프&브레드볼 키트 외 11종으로 구성됐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가정간편식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고 있는 가운데, 34년간 축적한 제과제빵 노하우와 고유의 기술을 적용해 차별화된 HMR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고 말했다. 김빛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