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까지 CJ더마켓에서 진행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CJ제일제당이 23일부터 환절기를 맞아 CJ더마켓에서 건강기능식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CJ 제일제당은 이달 말까지 건강기능식품 3대 브랜드인 ‘BYO유산균’ , ‘한뿌리’, ‘리턴업(Return Up)’ 제품을 최대 60% 할인해 선보일 예정이다.
‘BYO유산균’은 대표 제품인 ‘BYO 20억 생유산균’ 4종을 최대 4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한뿌리’도 최대 60%의 높은 할인율로 행사를 진행한다. ‘한뿌리 골드 클래스’, 스틱형태로 흑삼정을 간편 섭취할 수 있는 ‘한뿌리 흑삼정 로얄블랙 엑스’ 등을 판매하며, 건강음료인 ‘한뿌리 흑삼 대보’, 병 형태의 흑삼, 인삼, 홍삼, 마 제품들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오메가3, 루테인 등이 함유되어 있는 눈 건강 제품인 ‘리턴업 아이시안’도 최대 46% 할인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평소 CJ의 건강 브랜드를 사랑해 주신 소비자에게 보답하고자 면역력, 장 건강, 눈 건강 제품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품질력을 인정받은 제품들과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