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는 아차산 숲 체험, 쿠킹클래스 등 가을 이색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워커힐 더글라스 하우스의 가을 전경
워커힐 더글라스 하우스의 가을 전경

27일 워커힐에 따르면, 매주 금요일마다 더글라스 하우스 투숙객을 대상으로 하는 쿠킹 클래스 ‘쿡 앤 믹스(Cook & Mix)’에서는 워커힐의 셰프와 함께 다양한 요리를 배워볼 수 있다.

워커힐의 액티비티 전문가인 ‘워키(WALKEE)’와 함께 더글라스 하우스를 둘러싼 아차산을 직접 거닐며 자연에 대해 배워보는 ‘해설이 있는 숲 체험’과 명상을 통해 안정감을 되찾는 ‘힐링 포레스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아차산 숲에 있는 ‘더글라스 하우스’는 ‘휴식을 위한 숲 속 아지트’로 자리잡으며 마음의 치유와 재충전을 제공한다고 호텔측은 설명했다.

워커힐은 인룸 다이닝, 자신만의 공간에서 온전한 사유와 휴식을 추구하는 하는 JOMO(Joy of Missing Out) 트렌드를 반영, 방해 받지 않는 휴식을 즐기도록 ‘라운지 플러스@더글라스’ 패키지를 마련했다.

워커힐 더글라스 라운지 해피아워
워커힐 더글라스 라운지 해피아워

더글라스 아워는 치즈를 비롯한 가벼운 주전부리와 함께 와인, 맥주, 또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셀프 칵테일을 즐길수 있다.

해산물 꼬치구이와 그린 샐러드가 제공되어 객실 내 비치된 무료 미니바 및 루트 백(스낵류)와 함께 룸에서 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고 호텔측은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