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 대구율하점은 지난 14일 대구 동구 문화 재단 아양 아트센터와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문화사업 발전을 위한 행사 홍보 및 직원 복지 지원 등 적극적 상호 협력을 통해 문화 교류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전석진 롯데아울렛 율하점장은 "양사의 우수한 인적, 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 사회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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