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그룹과 벤처기업협회 산하 서울벤처인큐베이터(SVI)는 15일 엘컨벤션에서 ‘KTB 벤처 챌린지(Venture Challenge) 2020’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창업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대체식품 디저트를 개발한 ‘조인앤조인’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임상시험 정보서비스를 개발한 ‘메디아이플러스’팀, 비대면 진료 및 의약품 배달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한 ‘닥터가이드’팀이 받았다.
김현경 기자
KTB그룹과 벤처기업협회 산하 서울벤처인큐베이터(SVI)는 15일 엘컨벤션에서 ‘KTB 벤처 챌린지(Venture Challenge) 2020’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창업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대체식품 디저트를 개발한 ‘조인앤조인’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임상시험 정보서비스를 개발한 ‘메디아이플러스’팀, 비대면 진료 및 의약품 배달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한 ‘닥터가이드’팀이 받았다.
김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