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올 한 해, 각종 심리테스트와 성격유형 검사인 MBTI가 전 세대에 걸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어느 성격 유형에 속하는지 파악하여 취약점을 보완하고 지표로 삼을 수 있어 개인은 물론이고, 학교와 기업에서 역시 MBTI를 활용하여 학생과 직원들을 관리하고 있다.

학부모들 또한 자녀의 성향을 인지하고 그에 맞는 교육법을 설정하기 위해 아이에게 MBTI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자녀의 MBTI 성향을 아는 것에만 그치면 안 된다. 우리 아이의 성격 유형을 알았다면 앞으로는 인지한 성향을 기반으로 학습 방향을 설정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여러 과목 중에서 초·중생 자녀를 둔 학부모가 가장 신경 써야 할 과목은 수학이다.

교육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매년 수학 기초학력이 미달되는 학생이 매년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 이른바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자)’라고 불리는 학생들이 학년이 올라가게 되면서 심각하게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자녀가 이러한 수포자가 되지 않으려면,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수학에 흥미를 붙여야 고학년이 되어서도 무리 없이 수업 진도를 따라잡을 수 있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전례 없는 비대면 수업이 펼쳐지면서, 우리 아이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또 어떠한 학습법을 선행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아는 것이 어려운 게 현실. 이에 많은 학부모들은 학습 진단 설정을 위한 해결책으로 천재교육의 HME 해법수학 학력평가를 찾고 있다.

HME 해법수학 학력평가는 2003년부터 2020년인 현재까지 17년 동안 진행되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시험이다. 매년 응시자가 20%씩 증가하고 있고, 누적 200만 명의 응시자를 자랑하는 수학 평가 시험으로 초·중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익히 유명한 학력평가이다.

또한, 천재교육 HME 해법수학 학력평가는 단순히 수학 실력을 겨루는 경시대회가 아닌 교과 과정에서 어떠한 영역이 부족한지 점검할 수 있는 객관적인 시험이다. 시험이 종료되면 천재교육이 보유한 빅데이터 기반 성적 분석표를 발송하여, 응시생의 구체적인 학습 방향 및 영역별 결과를 제공하여 준다. 더욱이 초등학교에서는 시험을 치르지 않아 자녀의 성적 수준의 객관적 평가 기회가 부족한 현실이라, 매년 HME 응시자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수치이다.

오는 11월 1일(일)에 온라인 접수가 마감되는 천재교육의 HME 해법수학 학력평가는 기존의 코로나 이슈에 따라 온라인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응시할 수 있으며, 네이버 포털 사이트 화면에 'HME' 혹은 ‘해법수학 학력평가’ 검색 후 상단 안내 페이지에 접속하면 시험 접수가 가능하다.

11월 14일(토) 14:30에 실시되는 하반기 학력평가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HME 및 천재교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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