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만5000여 점포서 독도 알리기 캠페인

에코백·굿즈 증정… 이달 말까지 포토월 운영

GS리테일의 독도 에코백 등 3종 굿즈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의 독도 에코백 등 3종 굿즈 [사진제공=GS리테일]

[헤럴드경제=박재석 기자] GS리테일이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알리기 캠페인에 나섰다.

GS리테일은 12일부터 전국 1만5000여 점포에서 ‘진심, 독도를 바라보다’라는 콘셉트로 ▷독도 에코백 증정 프로모션 ▷초대형 독도 포토월 설치 등을 통한 독도 알리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에코백은 GS리테일과 광운대학교 공공소통연구소(LOUD)가 함께 디자인했다. 김우일 사진작가의 독도 사진과 독도의 알파벳 표기 DOKDO가 달이 변하는 모습으로 담겼다. 고객들은 GS25 더팝 모바일앱에서 제공되는 신한카드 구매 행사 스탬프에 참여하거나 오는 14일부터 GS더프레시에서 진행하는 행사 상품을 구입하면 에코백을 받을 수 있다.

에코백에는 독도 컬러링 도안(색칠용 도안) 3종과 독도 투명 스티커도 들어있다.

GS리테일은 1만5000여 점포 뿐 아니라 서울 역삼동 GS타워 1층 야외 정원에 독도 에코백과 동일한 디자인의 포토월을 설치해 이달 말까지 운영한다.

박상욱 GS25 마케팅팀 부장은 “GS리테일은 매년 독도의 날이 있는 10월에 독도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독도 알리기 캠페인과 에코백 등 굿즈 증정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일상에서 독도를 자주 접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