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카데미컨설팅(대표 임용균)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어, 2020년 10월부터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서 중소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비대면 통합 원격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려아카데미컨설팅은 6개 사업 부문 중 ‘에듀테크(직무교육)’ 부문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러닝 교육 ▲법정의무교육(온라인) ▲북러닝 교육 ▲실시간 LIVE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4가지 교육 유형을 일정 금액 내에서 기업의 환경에 따라 자유롭게 구성하여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패키지 상품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면 해당 기업만을 위한 전용 학습페이지를 별도로 제공받을 수 있고, 보다 심층적인 상담을 통해 기업 맞춤 커리큘럼을 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연간 직원 교육을 한번에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를 이용하려는 중소벤처기업은 플랫폼에서 수요기업으로 신청하여 최대 400만원(자부담 10% 포함)의 바우처를 지급받고,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임용균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등으로 에듀테크 분야의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는 지금,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다“면서 “국내 유일의 20년 연속 원격 우수훈련기관으로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플랫폼을 통해 많은 기업에게 최상의 교육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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