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최근 경북도문화관광공사, 문화엑스포, 산림환경연구원을 방문했다.

황병직 위원장과 이동업 부위원장 등 일행 10여명은 지난 8일 경주엑스포를 찾아 운영현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공원 곳곳을 둘러봤다.

이들은 경주타워 등을 살펴봤으며 솔거미술관에서는 박대성 화백을 만나 작품 설명을 듣고 향후 전시 계획에 대해서 물었다.

류희림 경주엑스포 사무총장은 올해 공원 입장객 현황과 내년도 콘텐츠 구축 계획 등을 보고하고 노후 건축물 및 시설 유지관리를 위한 예산 반영 등을 건의했다.

황병직 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은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지만 운영을 위해 필수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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