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지난 7월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아파트 공급이 급격하게 줄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서울에서 분양한 아파트 단지는 단 두 곳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크게 감소한 모습이다.

이러한 추세가 4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한강광장’과 같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이란 거주민들이 조합을 구성해 사업의 주체가 되어 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합리적인 공급가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광진구는 한강변 입지에 강남구, 송파구와 가깝고 지하철 2호선과 5호선, 7호선이 지나는 곳으로 중심지로의 이동이 30분대면 가능하기 때문에 직장인이나, 싱글족에게도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이러한 광진구에 3.3㎡당 2100만원대의 합리적 공급가로 공급되는 아파트가 있다. 바로 ‘한강광장’이다. ‘한강광장’은 전용 면적 59㎡, 84㎡로 중소형 평형대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실제 인근 광장동 신동아파밀리에 3.3㎡당 4100만원대(2020년 7월), 광장동 힐스테이트가 구25평 5900만원대(2020년 8월)에 거래 된 점과 비교해 보아도 매우 합리적인 공급가이다.

또한 단지 도보 5분거리에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이 위치해 있는 역세권, 아차산생태공원, 구의공원, 뚝섬한강공원, 광나루한강공원이 위치해 있는 숲세권 조건을 갖추었다. 스마트한 설계 역시 돋보인다. 외부에서도 원격으로 가스 밸브차단과 거실 조명의 제어가 가능하고 공기정화 시스템, 대기 전력 자동차단 시스템이 적용되며 1등급 친환경 자재를 이용해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이외에 대형 개발호재 또한 풍부하다. 노후화된 동서울 터미널을 현대 건축물로 재탄생 시키는 동서울 터미널 현대화 사업, 아차산지구단위계획구역 등의 사업이 추진 중인 만큼 교통, 문화를 비롯해 전반적인 생활 환경의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강광장의 주택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255-4번지(천호대로 634)에 있으며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마스크 미착용에 대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