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트리즈커머스가 지난 8월 청담동 신사옥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트리즈 신사옥은 건물 359㎡에 지상 3층 규모로, 작년 대비 올해 300%가량의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전 사옥에서 8개월 만에 확장 이전에 성공했다.

트리즈는 인플루언서 커머스 업계에서 최초로 커머스 전속계약이라는 비즈니스를 구축했으며, 가장 많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한편 트리즈는 이번 신사옥 이전과 함께 로고도 새롭게 변경하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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