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온라인 운영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예금보험공사(KDIC)는 대학생에게 금융교육을 하는 ‘KDIC-학계 협력 프로그램(KEPA)’ 신청을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KEPA는 예보 직원이 대학교에 직접 방문해 상경계 대학 수업시간에 예금보험제도, 금융권역별 주요 이슈 및 예금보험공사 채용제도 등을 강의하는 것으로 2011년부터 9년째 운영 중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강의 상황을 고려, 강의 동영상 배포를 통해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한다. 비대면 질의응답 등 강의 운영 형태는 대학별 강의 플랫폼을 고려해 조율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지방 소재 대학은 16일까지 이메일이나 유선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