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ㆍ서비스센터서…50여명 동참

시트로엥 부산 공식 딜러사 서주모터스 헌혈 캠페인. [시트로엥 제공]
시트로엥 부산 공식 딜러사 서주모터스 헌혈 캠페인. [시트로엥 제공]

[헤럴드경제 정찬수 기자] 시트로엥(CITROËN)의 부산 및 경남 지역 공식 딜러사인 서주모터스가 6일 전날 대한적십자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안정적인 혈액 비축량 확보를 위해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헌혈 독려 캠페인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서주모터스 임직원 30명을 비롯해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 50여 명이 참여했다.

서주모터스는 헌혈 캠페인에 동참한 고객에게 서비스 공임비 10% 할인권과 시트로엥 우산, 아이더 매트로 구성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헌혈 독려를 위한 혜택을 제공했다.

김태훈 서주모터스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혈액수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소식을 듣고 헌혈캠페인을 다시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서주모터스가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