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인테리어 기업 한샘(대표 강승수)이 고밀도 원단을 사용한 ‘슬리핑코드’ 매트리스의 알러지케어 토퍼형(사진)을 새로 출시했다. 분리 가능한 토퍼형으로 돼 있어 손쉬운 세탁과 환절기 침구류 관리에 편리한 게 특징이다.
한샘몰 인기 매트리스인 슬리핑코드의 신규 제품인 알러지케어 토퍼형은 항진드기, 항균도 테스트를 통과한 고밀도 마이크로섬유 소재의 원단이 사용됐다. 매트리스 내부로 침투할 수 있는 집먼지진드기나 미세먼지까지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매트리스 상부에 지퍼로 탈부착되는 형식으로, 커버만 따로 세탁 가능하다.
슬리핑코드는 스프링, 토퍼, 패드를 쉽게 분리 결합할 수 있는 지퍼 형식의 매트리스. 스프링은 단단한 착석감의 ‘LFK스프링’, 조금 더 부드러운 착석감의 ‘포켓스프링’ 중 선택 할 수 있는 제품군이다.
한샘은 출시를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최대 18% 제품값을 깎아준다. 제품을 사용해보고 불편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90일 이내에 환불도 가능하게 했다.
한샘 측은 “최근 숙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매트리스가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원단의 오염과 위생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