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머티리얼즈 직원이 영주지역 특산물 광고가 게재돼 있는 물류 트레일러 앞에서 영주사과를 들고 있다. (SK머티리얼즈  제공)
SK머티리얼즈 직원이 영주지역 특산물 광고가 게재돼 있는 물류 트레일러 앞에서 영주사과를 들고 있다. (SK머티리얼즈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전문기업 SK머티리얼즈(대표 이용욱)가 추석명절을 맞아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착한 사과 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28일 SK머티리얼즈 에 따르면 총 1200여명의 SK머티리얼즈 임직원이 명절을 앞두고 평소 감사를 전하고 싶은 대상에게 영주 특산물인 사과를 감사 메시지와 함께 전달하는 행사이다.

구성원 복지와 지역 동반 상생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 구매한 영주사과는 총 1200박스(7t)이다.

영주 대표 향토기업인 SK머티리얼즈의 임직원이 지역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전국 각지에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공헌은 물론 영주사과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SK머티리얼즈 최경락 기업문화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명절 분위기가 위축된 요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착한 사과 보내기’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조금이나마 추석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구성원 행복은 물론 영주시의 발전에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머티리얼즈는 영주의 지역특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전국을 누비는 물류 트레일러 차량에 영주사과, 풍기인삼, 영주한우 관련 광고를 게재하는 등 영주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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