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전문기업 SK머티리얼즈(대표 이용욱)가 추석명절을 맞아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착한 사과 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 구매한 영주사과는 총 1200박스(7t)이다.
영주 대표 향토기업인 SK머티리얼즈의 임직원이 지역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전국 각지에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공헌은 물론 영주사과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ksg@heraldcorp.com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전문기업 SK머티리얼즈(대표 이용욱)가 추석명절을 맞아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착한 사과 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 구매한 영주사과는 총 1200박스(7t)이다.
영주 대표 향토기업인 SK머티리얼즈의 임직원이 지역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전국 각지에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공헌은 물론 영주사과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