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경권 (주)이랜드리테일(동아백화점, NC아울렛)은 오는 29일까지 전지점에서 '기분좋은 한가위' 테마 행사 2탄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는 프라다·페레가모·발리·발렌시아가 등이 참여하는 럭셔리갤러리 고객초대전을 연다.
또 수아팜·탤런트 등이 참여하는 아동의류 특가대전, 엠할리데이·폴햄 인기상품전, 제니아·닥스양말 추석맞이 특가전, 로엠걸즈 등이 참여하는 여아 추석빔 제안전 등을 진행한다.
동아백화점 수성점에서는 샤넬·루이뷔통·구찌·생로랑·프라다 등이 참여하는 해외명품 추석 특별초대전을 개최한다.
이와 함께 이태리 수입의류 가을특별전과 영·여성·골프웨어 추석맞이 선물상품 제안전, 아동의류 최대 50% 추석맞이 특가상품전 등도 마련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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