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역 역세권 생활인프라 풍부

청약통장·재당첨 제한없어 주목

현대엔지니어링은 다산 지금지구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사진)’에 대해 내달 청약이 진행된다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6192-1(지금지구 상업2BL)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들어서는 대형복합시설이다.

전용면적 47~58㎡ 총 840실의 주거형 오피스텔(지상 4층~10층)과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지하 1층~지상 3층)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별로 ▷47㎡ 14실, ▷49㎡ 472실, ▷53㎡ 242실, ▷55㎡ 48실, ▷58㎡ 64실이 공급된다.

도보 8분거리에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위치한 역세권으로, 청량리까지 20분, 잠실·강남까지는 30분 대로 도달 가능하다. 경춘로, 북부간선도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 도로망 이용도 편리하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돋보인다. 중심상업지구의 다양한 상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인근 대형편의시설과도 가깝다. 양정초·동화중·동화고와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등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실수요자의 취향과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탁월한 상품 설계로 실수요자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생활을 도울 스마트기술도 적용된다. 또한 각종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워 주거 대체 상품으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질 전망이다.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과 자금조달 계획서 없이도 청약 신청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는 우수한 주거 입지와 특화 설계를 바탕으로 탄탄한 미래가치와 풍부한 수요까지 갖춰 지역 내 대표 단지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약은 내달 5일과 6일, 2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12일, 계약은 13일~19일까지 1주일 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중랑구 망우로 330에 마련됐으며 홈페이지 내 사전예약을 통해 견본주택 방문이 가능하다. 양대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