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역 내 가장 큰 아파트인 ‘신광교 제일풍경채’ 단지 내 상가 선착순 분양이 시작된다. 주택 시장에 고강도 규제가 집중된데다, 수요가 풍부한 상가의 경우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751-3번지 일원에 위치한 신광교 제일풍경채 단지 내 상가는 총 95개의 호실로 구성되어 있다. 선착순 분양이 진행된 ‘신광교 제일풍경채’ 단지 내 상가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바로 풍부한 수요다. 상가가 위치한 신광교 제일풍경채는 1,766세대 대단지 독점상가로 고정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가구당 최소 3명의 입주민이 거주한다고 가정할 때, 신광교 제일풍경채 단지 내 상가는 최소 5,000명 이상의 배후수요를 품을 전망이다. 신광교 제일풍경채 단지 내 상가는 대형 스트리트몰로 설계돼 외부인의 방문이 용이해 광역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는 흥덕IT밸리, 영덕레스피아(근린공원), 흥덕초·고가 위치해 있고 향후 단지 앞에 위치한 자족기능용지에 지식산업센터가 입주할 시 추가 유동인구 확보가 가능해 상권 활성화를 통한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또한 대단지 아파트 내 위치한 상가는 커뮤니티 시설, 주차장 등 단지가 갖추고 있는 다양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상품 경쟁력을 함께 갖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는 입주민들에게 한 곳에서 모든 소비를 하는 ‘원스톱 라이프’를 가능하게 하기에 많은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주거, 업무시설과 밀집한 상권은 공실률이 낮은 점도 장점이다. 상가정보연구소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관광 및 유흥 상권의 분위기는 침체됐지만, 오히려 주거 또는 업무 시설과 밀집된 생활 상권의 분위기는 비교적 괜찮은 모습을 보였다. 실제 올해 1분기 △이태원(28.9%) △명동(3.1%) 등 상권의 공실률이 크게 증가한 것과 비교해 △상계역(2.2%) △신림역(1.1%) 등 주거지역의 공실률은 되려 감소했다. 투자자들의 부담을 낮춘 계약조건도 주목할 만 하다. 중도금은 45% 중 최대 40%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무이자 혜택 외 다양한 혜택으로 실 투자금이 비교적 부담이 없다. 분양 관계자는 “시중에 유동자금은 풍부하지만, 마땅한 투자처가 없어 투자자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으며, 3040대 젊은 투자자들도 다수”라며 “검증된 입지에 들어서는데다 코로나19로 근거리에서 편의를 해결할 수 있는 아파트 단지 내 상가는 가치가 더 높아진 만큼 계약도 순조로울 전망”이라고 말했다. 선착순 분양은 신광교 제일풍경채 주택전시관(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 12길 25)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 홍보관 방문 또는 대표번호 등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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