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사와 대표님에게 제갈공명이 되어 드리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문제를 해결해주는 팬텀 엑셀러레이터 전략가들의 움직임이 기업 오너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기업을 운영하다 보면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전체 전략을 짜기 위한 로드맵을 만드는 것이다. 기업 로드맵(Roadmap)이란 기업 성장의 가야할 길에 대한 방향 수립 및 당면된 문제와 미래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한마디로 기업의 전체적인 전략적 방향을 말한다.

기업들은 작은 기업이든 큰 기업이든 모두가 성장을 원하고 애로점이 있다. 대기업들은 전문 기획팀들이 포진하고 있어 로드맵을 짜는데 어려움이 없지만 대부분의 중소기업이나 제조업, 스타트업 업체들은 로드맵을 짜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팬텀 엑셀러레이터는 기업의 중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하여 기업들과 공유하여 기업들의 가야할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팬텀 엑셀러레이터는 기업 매각 및 인수, 크라우드펀딩 전략, 금융전략, 금융설계, 사업제휴, M&A, 분양전략, B2B 금융전략, 브로커리지 서비스, IT설계, 정보조사, 마케팅전략, 기획, 비즈니스 전략 및 기획, 기타 기업 애로 사항 해결 전략 수립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팬텀 엑셀러레이터 전략 서비스는 기업 입장에서는 무료로 고급 전략수립에 대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팬텀 엑셀러레이터는 기업의 성장 및 문제점 해결에 대한 성공했을 때만 보수를 받는 비즈니스 모델로, 클라이언트 기업의 입장에서 전략을 세우고 착수금 및 진행 비용을 받지 않고 계약에 의한 성공 보수만을 받고 있으며, 미성공 시 비용도 받지 않는다.

팬텀 엑셀러레이터의 김세훈 대표 엑셀러레이터는 “기업들이 좋은 기초자산과 서비스를 가졌음에도 자금유치 및 협업, 구조조정, M&A 등 업무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방법을 몰라 애로를 겪는 것을 많이 보았다”라며 “이에 팬텀 엑셀러레이터 팀은 실현가능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여 현재 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 전략이란 조직이나 기업이 주어진 조건이나 환경에서 관리자들이 적절한 결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목적, 목표, 정책, 각 프로그램들이 서로 양립하지 않도록 조합하여 수행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이는 한 조직에 있어서 그 조직의 목표와 목적을 보여주며, 목적 달성을 위한 중요 정책과 계획을 세우고, 기업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사업과 조직 형태를 정의하는 의사결정의 형태를 지칭한다”라며 “전략가는 회사 전체의 관점으로 현 상태를 파악해서 방향성을 제시하고, 다양한 과제를 발견해서 그에 대응하며, 경영진의 과제 가운데 일부를 대행한다. 전략가는 과거나 현 상황을 가시화해야 하며, 일의 인과관계를 풀어내고 취해야 할 방향성을 검토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 회사나 사업 방침을 기획하고, 전략을 입안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경영진이 존경받도록 하는 것도 전략가의 역할”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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