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가맹점 할인 등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NH농협카드는 추석을 맞아 온라인가맹점 할인 및 추석 선물세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고객들의 비대면 소비가 늘어난 현상과 추석연휴 고향 방문이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기획됐다.

온라인가맹점 할인 프로모션은 농협몰,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SSG.com, 롯데ON, 쿠팡, 위메프, 티몬, 여기어때,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GS Shop,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등 30곳에서에서 진행된다. NH농협 개인카드(채움)를 이용해 결제할 시 가맹점에 따라 5~2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먼저 농협몰에서는 추석 선물세트 및 농수축산물 등에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1번가에서는 가치소비의 일환으로 ‘맛지도’ 이벤트를 진행하며 최대 1만원까지 5~20% 할인받을 수 있다. G마켓에서는 한가위 기념 마트·식품관 스마일배송 상품 대상 10% 할인 쿠폰과 추석 세일 5~7% 할인쿠폰을 발급하고, 인터파크에서는 쇼핑 6% 청구할인과 국내숙박 최대 2만원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팡에서는 추석페어 Top 브랜드에 최대 20% 즉시할인을 제공하고, 위메프에서도 추석선물 기획전에서 5~10% 즉시할인 받을 수 있다. 티몬은 추석맞이 기획전에서 5~15%가 즉시할인 된다. SSG.COM에서는 23~25일 동안 전 상품의 10%를 즉시할인하고, 롯데ON에서는 대표브랜드 최대 7% 즉시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추석 선물세트 결제 시 20~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거나 결제금액별 상품권을 증정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상 가맹점은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세이브존, 킴스클럽, 메가마트, 세븐일레븐, GS슈퍼, 롯데슈퍼, 롯데백화점, AK플라자, 현대아울렛, 스타필드 등이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각 가맹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