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은 7일 ‘안양시 ‘기후위기 비상선언 온라인 선포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최 시장은 이날 자산의 SNS를 통해 “심각성을 인지하고 비상상태을 선언하여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우리시의 선포식을 안양시청에서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했습니”고 밝혔다.
비상선포식에는 정맹숙 시의회의장님, 전성화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님, 차봉준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님,성문고 환경동아리‘자연사랑반’ 허영인,노현,김우진학생들이 참석했다.
최 시장은 “오늘 선포식은 시공식 유투브 생중계로 시민들의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렸습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