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최근 지난달 정년 퇴임한 소방환경안전과 양용운 교수와 식품영양조리학부 이영순 교수를 특정업무 수행 명예교수로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대학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제반 활동과 대외 지정사업 운영 및 유치·발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계명문화대 관계자는 "산학협력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와 대외 사업의 성과 제고를 위해 특정업무 수행 명예교수를 임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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