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만9000원 청구할인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하나카드는 ‘더케이(The-K) 예다함상조’와 업무 협약을 통해 ‘예다함 하나카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예다함 하나카드’는 예다함상조에 가입한 고객의 상조 납입금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 한다. ‘예다함 하나카드’로 상조 부금을 자동 납부할 경우, 전월 카드사용실적에 따라 할인혜택이 차등 제공된다. ▷전월 사용실적 50만원 이상 시 월 9000원 ▷100만원 이상 시 월 1만9000원의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예다함 하나카드’ 론칭 기념으로 홈쇼핑 특판 상품인 '예다함秀530’을 가입할 경우 월 납부 금액 1만9000원(279회) 전액을 청구할인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