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웨이브나인 제공]
바다 [웨이브나인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바다가 결혼 3년 만에 첫 딸을 출산했다.

소속사 웨이브나인은 바다가 7일 오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

소속사 측은 “현재 바다는 가족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가족과 지인들 모두 귀한 생명을 맞이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다는 소속사를 통해 “출산 직후 가장 먼저 팬들이 생각났고 기쁜 소식에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와 축복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쁜 딸과 만나게 되어 한 없이 기쁘고 벅차고, 따뜻한 사랑으로 선하게 잘 키우겠다. 더불어 가수 바다로서도 하루 빨리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고 싶다“며 인사를 전했다.

shee@heraldcorp.com

 [사진제공=웨이브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