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두댓의 반려동물 리워드 플랫폼 ‘젤리펫(JellyPET)’에서 코로나19 극복 지원 ‘젤리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젤리백(JellyBack)이란, 젤리펫과 페이백이 결합된 용어로, 반려동물 관련 결제금액을 반환해주는 젤리펫의 신규 서비스로 리워드인 젤리 사용처의 다양화를 위하여 구상되었다.
전국 어디서든 반려동물 관련 업체(동물병원, 카페 및 미용샵, 운동장, 용품점 등)에서 이용한 후 결제 영수증을 보내주면 보유 젤리만큼 사용액을 전액 현금으로 되돌려준다. 오프라인 반려동물 업체 및 인터파크펫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 영수증 및 현금영수증 사용에 한해 사용 가능하다. 5,000젤리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고 1,000젤리 단위로 차감된다. 최대 50,000원 미만에 한해 지원되며 SNS에 젤리백 이벤트 업로드 시 500젤리를 추가 지급한다.
젤리백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반려동물 업체에서 결제 후 신용카드 또는 현금영수증을 촬영하고 젤리펫 앱 내 공유하기 게시판에 방문 인증을 등록하면 된다. 이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후 영수증 사진, 젤리펫 닉네임, 실명, 지급 받을 계좌번호, 생년월일을 전달하면 보유 젤리 확인 후 혜택이 주어진다. 젤리백 이벤트는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실시되며, 호응도에 따라 추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젤리백은 매주 수요일 전주 지급 요청 건에 한해 일괄 지급된다.
주식회사 두댓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반려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긴급댕냥지원금을 지급해주는 젤리백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반려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젤리펫이 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한편 젤리펫(JellyPET)은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리워드 플랫폼 서비스로, 앱을 이용하거나 산책, 놀아주기 등의 활동을 할 때마다 리워드인 ‘젤리’가 제공된다. 적립된 젤리는 사료나 간식, 장난감 등 다양한 반려동물 용품으로 교환이 가능하고, 이번에 실시되는 젤리백 이벤트를 통해 현금 페이백도 가능하도록 했다.
아울러 지식 나눔 게시판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궁금증이나 고민 등을 전문가에게 상담 받을 수 있으며 다른 반려인들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며, 공유하기 게시판을 통해 다양한 반려동물 정보 및 유기동물 신고가 가능하다.
젤리펫은 단순 반려동물 관련 플랫폼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사료, 용품, 반려동물 업체 및 각종 서비스에 대한 큐레이션 정보를 제공하고 리워드를 통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종합 플랫폼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 ‘젤리펫’ 검색 또는 젤리펫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