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메가스터디교육그룹의 아이비김영㈜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대학인강 교육 브랜드 ‘유니스터디’는 2020년 2학기를 맞이하여 대학생을 위한 계열별 전 강좌를 무제한 제공하고, A+ 학점 획득 시 수강료 전액을 환급해주는 '500% 리턴패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500% 리턴패스'를 신청한 대학생이 2학기 성적에서 A+ 학점을 받을 때 마다 수강료 전액(100%), A+ 학점에 개수에 따라 수강료의 최대 500%를 환급해 줄 예정이다. 또한 사이트 내 계열에 따라 모든 강좌를 1학기 동안 무한 수강할 수 있어서, 계속되는 비대면 수업으로 떨어질 수 있는 전공 실력을 보완할 수 있다. 아울러 강사가 직답하는 학습 Q&A도 무료로 제공한다.
김석철 아이비김영(주)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학생들의 대면 수업 개학이 늦춰짐에 따라 학습성과 저하가 우려되고, 여러 어려움을 같이 극복하고자 이러한 혜택을 기꺼이 제공하고자 한다”며, “가능한 많은 대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가능한 경제적인 가격을 제시하도록 노력하였다”라고 말했다.
리턴패스는 판매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7일까지 정상 판매가격 대비 반값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회원가입 이벤트 등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유니스터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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